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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테일의 천사 – (5)~(8)

5.   『케이온!!』 은 『만화 타임 키라라』에 연재 중인 모에 네컷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 『케이온!』의 후속작으로 제작되어 전작에 이어 사회현상이라 불릴 만큼 대히트를 기록한 애니메이션이다. 1기에서 물려받은 높은 퀄리티, 모델인 도요사토 초등학교에 대한 「성지 순례」의 과열화, 또 작중에서 사용된 각종 소품들 -예를 들어 「성지」에 ...

트윈 테일의 천사 - (1)~(4)

트윈 테일의 천사ツインテールの天使~캐릭터ㆍ구제ㆍ알레고리~てらまっと(twitter id: @teramat)단지 희망이 없는 이들을 위해 우리에게 희망이 주어졌다. - 발터 벤야민0. 2011년 3월 11일 -- 그 날을 경계로, 오타쿠 문화 또한 변하고 만 것일까? 모리카와 카이치로森川嘉一朗에 따르면 오타쿠 문화는 "영속하는 견고한 일상(과 그 ...

사생문적 인식과 연애 - (2)

2. 그런데, 자신은 "울지 않으면서 울고 있는 다른 이에 대해 쓰는" 것이 사생문 작가라 한다면, 소세키도 사생문 작가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자기 자신도 울지 않으면 안 되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사생문 작가는 단순히 방관자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고양이」나 「풀베게」에서 별로였던 점은, 결국 사생문 작가는 울지 않는다는 것(‘...

사생문적 인식과 연애 - (1)

사생문적 인식과 연애写生文的認識と恋愛아즈마 히로키 東 浩紀 「산시로」에서, 히로다 선생은 20세기의 위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위선을 행할 때 노악(露惡)으로 하는 거지. 아직 모르는 것 같은데, 좀 설명하는 방법이 나쁜 것 같네. ―――예전의 위선가는 말야, 어떻게든 남들에게 좋게 생각되고 싶다는 것...

<가라타니 고진이라는 고유명>을 읽고

일베의 사상에 대한 개인적인 의문점 메모

「일베의 사상」합평회 때 썼었던 발제문

어떤 몸부림 - 정의소녀환상 3권을 읽고

"우리는 이렇게 물어야만 한다. 모노가타리는 소멸했지만 사람들은 <이야기>를 정복한 것일까, 라고." - 가라타니 고진, 「일본 근대문학의 기원」1. 이 글은 사실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이다....라고 말한다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기대가 어긋난 듯한 느낌에 꽤나 당혹스러워할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이 그...

슈거 다크 감상

 처음에 간략한 줄거리를 보고 끈적끈적하고 어두운 작품일 거라고 예상했으나 전혀 그렇지 않았던 작품으로, 개인적으로는 드라이하고 어두운 느낌이 그럭저럭 취향에 맞았으나, 아마도 이러한 작품의 분위기는 대단히 취향을 타지 않을까 싶다. 딱히 감동을 주려고 노력한다는 느낌도 없으며, 클라이막스에서의 긴박감도 그다지 없고, 히로인 메리아는 그럭저럭 ...

퀀텀 패밀리즈 감상

퀀텀 패밀리즈아즈마 히로키 지음, 이영미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나의 점수 : ★★★★1) 야아! 카킷코 우는 소리좀 안나게 해라! 이 소설을 읽고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아즈마 히로키가 완전 key社의 작품들을 의식하고 이 소설을 썼다는 것이었다.  아시후네 '유키토'는 AIR의 주인공 유키토과 이름이 같고, 후코, 나기사는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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